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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맞는 직업찾기

박해진 KBS 119 상 수상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기여

박해진 연예인 최초 KBS 119 상

봉사상 수상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기여

 

안녕하세요.

오늘은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이원화돼 있던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소식 알려드리겠습니다.

소방 공무원이 국가직 전환 법률안 통과에 따라 2020년 4월 1일부터

지방직 소방공무원 5만 2천여 명이 국가직으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1973년 2월 지방공무원법이 제정되며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이원화된 후

약 47년 만이며 2011년 소방관 국가직 전환 법안이 처음 발의된 이후

9년 만의 일입니다.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되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여건에 따른

소방밎 구조 역량 차이가 줄어들어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지며 이들에 대한 처우도 개선이 됩니다.

재난 발생시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지는데 이는

지방 자치 단체의 재정 여건에 따른 소방 및 구조 역량 차이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소속 시, 도 여건에 따라 차이가 있던 인력과 장비 및 시설도 앞으로는 많은 개선이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한편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119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한국방송공사가 주최하는  KBS 119상은

지난 1995년 6월 삼풍 백화점 붕괴 사고 때 헌신적인

현장활동을 펼친 소방대원들을 포상하기 위해 생긴 시상식입니다.

1996년 소방청 후원으로 시상식을 시작한 이래 올해 25회를 맞이했습니다.

 

 

 

 

 

 

시도별 자체 심사와 엄격한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이 주어집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2002년 소방에 입문해 현재까지 969건의 구조현장과

 271건의 화재현장에 출동해 364명의 인명을 구조한

고양소방서 이수윤 소방관님이 수상을 했습니다.

 

봉사상은 2018년 소방청 명예 소방관을 시작으로

소방공무원 신분 국가직 전환과 화재안전 특별대책 홍보에 기여한

배우 박해진이 수상을 하였습니다.

국민의 생활 안전등 소방활동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박해진은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작은 힘이지만 외면하지 않고 지금처럼 제가 할 수 다 할 생각입니다]

라고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그 어떤 상보다 뿌듯하고 뜻깊은 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하게 애써주시는 대한민국 소방관님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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