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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이 전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실제 인성

경호원이 전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실제 인성

안녕하세요.

어제저녁 비디오 스타에는

슈퍼히어로 나는 경호원이다 편에 경호원 4명이 출연했는데요.

다양한 경호를 맡고 있는 경호원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겠습니다.

 

 

 

구본근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시절 경호 팀장이자 

현 KKM 대한 크라브마가 협회장입니다.

전 세계 특수 부대원들의 훈련 조교로 미국 델타포스, 네이비실, 이스라엘 첩보 기관인 신베트 등

세계 특수부대원까지 가르치며 대한민국 군사 경호에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구본근은 대한민국 최정예 특전사 1 공수 출신이며 

크리브 마가를 국내에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적으로 인증받은 살상 무술을 직접 선보이며 남녀노소 쉽게 

익혀 활용할 수 있는 자기 방어술도 멋있게 보여줬습니다.

 

 

 

 

 

최영재

최영재 경호원은 VIP 전담으로 경호했고 반기문 사무총장님이나 

중동 아랍 쪽 왕세자들 등 보안이 필요한 리더들을 경호했습니다.

 

외모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 시절 경호를 맡기도 했는데 대통령 곁에서

경호하는 사람도 이미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부드러운 이미지의 최영재 경호원이 뽑혔습니다.

그러나 잘생긴 외모 덕에 유명해지며 지나친 관심이 너무 불편해 경호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경호 시절  

최영재 경호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실제 인성도 전했습니다.

실제로도 이미지가 부드럽고 권의 의식이 없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당선되기까지 모셨기 때문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

그런 고위직에 계시면서도 겸손하다.

존칭도 써주시고, 재킷도 비서가 받아주는 경우가 많지만 항상 본인이 입는다”

가방도 본인이 직접 드는가 하면 본인보다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이면

아이들을 먼저 보호하라 고 하는 등 부드러운 면모를 보인다고 합니다.

또한 나를 경호하는 것보다 나와 악수해주러 오는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님 실제 인성까지 갑입니다.

 

 

 

 

대한민국 최저 예 육군 특전사 707대 테러부대 장교 출신인 최영재는 현재

아이들을 위해 미용실을 오픈하는가 하는 반면 키즈카페를 운영하는 등

반전 매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변정길

국내 정재계 VIP 회장님들의 경호를 맡고 있습니다.

한국 연예 제작자 협회 김영진 회장님의 러브콜을 받기도 하였고

변정 길은 세계적인 톱스타 클로이 모레츠의 내한 당시 근접 경호를 맡은 바 있다.

귀국 전에 작별 뽀뽀를 받았는데 이후 볼도 맘대로 못 닦았다고 웃음을 주었습니다.

 

 

고석진

 

아이돌 전담 경호원

워너원부터 뉴이스트, 옹성우, 아이즈원 등 

국내 최정상급의 아이돌 경호를 맡고 있습니다.

2017년 데뷔한 워너원은 열성팬들에 의해 멤버들이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수 없었는데 김재환을 위해 일탈 작전까지 꾸며주는 등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날 옹성우와 하성운이 출연해  고석진에게 깜짝 동영상으로 인사를 전했는데요

정말 착하고 좋은 분이다. 국내외 스케줄을 다니면서 얘기도 많이 하고 사소한 것도 

잘 챙겨 주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경호원들의 재밌있고 스펙타클한 삶을 보니 
경호원에 대한 매력에 빠질수 밖에 없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항상 노력하는 경호원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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