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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맞는 직업찾기

점역사 와 점역 교정사 차이

점역사 와  점역 교정사 차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은 생소한 점역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점역사란 시각장애인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점자 도서를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을 점역사라고 합니다.

직업군이나 자격증 분류에는 점역사가 없고

공식 점역사의 이름은 점역 교정사 입니다.

업무 현장에서는 점역사와 교정사가 분리가 됩니다

 

 

 

 

 

 

검역 사는 전자 도서나 전자 도서를 만드는 일을 하고

그 일을 시각장애인의 입장에서 검열하는 사람이 교정사입니다.

시각장애인을 세상으로 이끄는 일을 하는 점은 같으나

검역사와 검역 교정 사의 업무분야는  엄연히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점자교육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거나 대학에서 전공과목을 공부하는

시각장애인들이 여전히 교재 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회 장애인을 위해 점역 복지도 높아지고

사회적 투자가 늘어날 예정이라

점역사에 대하 직업이 점점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점역사가 되려면 국어와 영어는 기본이며 음악, 컴퓨터, 과학, 수학 등

모든 분야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관련 공인 자격증 시험으로는 한국시각장애인 연합회가 주관하는

점역교정사 1.2.3. 급 시험이 있습니다.

 

이중 3급 시험은 한글 맞춤법과 한국 점자 규정에 맞도록

교정, 점역하는 국어과목을 치르고 20세 이상으로

고졸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사람이나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에서

교정, 검역 업무를 3년 이상 한 경력자라야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2급은 3급 자격을 취득한 후 1년 이상 경과한 사람으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시각장애인 기관에서

교정, 점역 업무를 4년 이상 된 경력자가 응시할 수 있습니다.

한국 점자 규정에 맞도록 실무를 평가하고

과학, 영어, 음악, 수학 가운데 하나 이상을 선택해야 합니다.

 

검역사 시험이 결코 만만치는 않습니다.

점역사가 조금만 소홀해도 시각장애인들은 큰 불편함을 겪어야 하기에

불편을 덜어주려는 따뜻한 마음씨가 가장 중요하다고

점역사들은 입을 모읍니다.

그러나 그보다 저 중요한 시각장애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각 장애인들은 듣는 것에 의지를 할 수밖에 없어서

듣기로만 모든 정보를 습득합니다. 듣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같은 말이라도 받아들이기에 따라서 느낌이 달라집니다.

 

언어 학습에 있어서 점자는 필수적이라

점자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에게 더 밝은 세상을 만들어 주는

사람들이 점역사, 점역교정사가 아닐까 합니다.

 

복지 생활이 높아질수록 점역사들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어날 전망입니다.

차분한 성격에 배려하는 마음이 큰사람이라면

점역사를 직업을 선택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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