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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전 바이올리니스트 와 기타리스트의 만남

악인전 바이올리니스트와 기타리스트의 만남

 

안녕하세요.

오늘은 5월 23일 방송된 악인전에 출연했던 

바이올리니스트 헨리와 기타리스트 함춘호의 만남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KBS 레전드 음악인 클라쓰 ‘악(樂) 인전’은 ‘음악인의 이야기’란 뜻으로,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한 많은 음악 늦둥이들이

레전드 음악인을 만나 새 프로젝트를 실현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음악 예능입니다.

 

악기라곤 피아노 밖에 모르던 제가 바이올린과 기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방송이었습니다.

 

 

 

기타의 매력에 빠져 대학진학까지 실패했다는 함춘호

 

 

‘대한민국 기타’ 함춘호와 ‘천재 뮤지션’ 헨리의

음악적 교감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황홀경에 빠지게 했습니다.

첫 만남부터 짧지만 강렬한 두 천재의 음악적 교감이 시청자들을 

반하게 하였습니다.

 

헨리는 음악인들의 성지 낙원상가에서 함춘호를 찾아다녔습니다.

두 음악 천재의 첫 만남은 장소부터 남다르죠?

신음악 천재와 구 음악 천재는 은근한 신경전을 벌이는데요.

 

 

이날 헨리는 첫 만남에 함춘호를 자신의 음악실에 초대하였습니다.

피아노와 바이올린이 있는 클래식 룸부터,

음악을 기획하는 아이디어실, 여러 가지 다양한 장비와 악기가 있는 녹음실,

거기에 남자들의 로망 헬스클럽까지 갖춘 헨리의 작업실을 보며 

함춘호는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헨리 또한 함춘호에게 악기와 장비를 보여주며 잔뜩 신이 났습니다.

 

그러나 헨리를 견제한 함춘호는 "너무 많다. 이거 팔아라"

피아노 연주를 보여주는 헨리에게 "피아노 조율이 안됬잖아"
라며 헨리를 당황시켰습니다.

 

1600년대에 만들어진 바이올린으로 

다양한 연주를 선보이고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동시에 연주했지만 

함춘호의 반응은 시원찮았습니다.

 

 

 

 

 

 

헨리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직접 바이올린 편곡한 데스파시토 와 미션 임파서블 테마곡으로

함춘호의 마음을 살짝 열었습니다.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는 헨리의 모습이 너무도 귀여웠습니다.

 

이후 두 사람의 즉흥 연주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는데요.

함춘호의 기타 연주를 듣자마자 엄청난 고수임을 직감하며 감탄했습니다.

함춘호와 같이 연주하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헨리는 바이올린을 찾아

연주를 시작하는데요.

오로지 느낌만으로 빚어낸 두 사람의 첫 합주는

단숨에 시청자들을 매료시켰습니다.

 

헨리를 도발하는 함춘호는 자신의 연주를 듣고 디테일한 차이를 짚어내는 모습을 보며

"느껴지는구나? 이거 잘 모르는데. 너 천재다"라며 놀라워했습니다.

 

 

 

 

 

헨리의 재능, 나의 다양한 지식을 합쳐 다양한 음악을 할 수 있겠다.

라고 함춘호가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었습니다.

 

두 음악 천재 함춘호는  헨리와 함께 안방극장 콘서트를 예고해

앞으로 보여줄 이들의 콜라보에 관심을 치솟게 했습니다.

 

 

음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헨리의 바이올린 소리를 듣고 감탄을 면치 못했는데요.

음악인이라는 직업이 이렇게 매력 있는 줄 몰랐습니다.

 

다음 주 악인전 바이올리니스트와 기타리스트의 만남은 어떻게 진행될지

벌써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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